해외물류시장 이슈

제560호

XPO, 디지털 화물운송 플랫폼에 라스트 마일 서비스 도입

발간일 2020-08-12 김한나 전문연구원 051-797-4588 h.kim@kmi.re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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XPO Logistics는 디지털 화물운송 플랫폼(XPO Connect)에 라스트 마일(Last-mile) 서비스를 도입함

  • XPO는 디지털 화물운송 플랫폼을 통한 운송 가능한 물량에 대한 디지털화된 접근, 실시간 화물 추적 등을 활용해 트럭 중개업, 신속 복합운송 및 국제물류주선업을 수행함
  •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6만2천 개 이상의 도로운송 사업자가 디지털 화물운송 플랫폼에 등록했으며 15만 명 이상의 운전자가 모바일 앱(Drive XPO)을 다운로드함
  • 라스트 마일 서비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수요가 늘고 있으며, 특히 가구, 운동기구 및 기타 무거운 물품의 온라인 구매가 늘어감에 따라 필요성이 강조됨
  • 디지털 화물운송 플랫폼의 새로운 기능에는 향상된 재고 추적 정밀성, 누락된 배송의 자동 재예약 및 자동화된 경로 계획이 포함됨
  • 또한 운송인과 고객 간의 직접적인 접촉없이 기기를 통해 전자서명 캡처를 동기화하는 비접촉 전송 기능을 강화함

북미 라스트 마일 부서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음

  • 북미의 옴니채널(omnichannel) 소매 업체 및 전자상거래 업체를 위해 연간 1천 만건 이상의 배송 및 설치를 했음
  • 플랫폼을 활용하여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촉진하고, 배송 일정을 정하며, 제품 기술자를 예약하고, 역 물류를 관리함과 더불어 소비자 만족도를 평가함
  • XPO 최고 정보 책임자인 Mario Harik에 따르면 XPO는 수년 간 비즈니스 전반에 걸쳐 디지털화에 투자해 왔으며, 디지털 화물운송 플랫폼을 통해 물동량 변화에 원활하게 대응하고 소매 및 전자상거래 고객의 기대에 부응해 왔다고 밝힘

참고자료www.ti-insight.com (검색일: 2020.8.10.)

해외물류시장 위클리 제560호

편집 및 발행인
장영태 원장
발행처
해운·물류연구본부 국제물류투자분석·지원센터
총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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